따끈해진 마음, 일로 싹 틔우고 싶다면? 싹싹싹 즐겨찾기! 시행착오 겪어 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해드려요.
출근과 동시에 빈번히 발생하는 컴퓨터 문제들~부팅이 되지 않아서, 모니터가 작동하지 않아서,메모리 부족, 노후화한 메인보드와 파워, 램카드 등..아침마다 출근하면 여기저기서 볼멘소리들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2011년 9월 재단 홈페이지 개편 이후의 방문 통계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개편 이후 첫 월간 통계라 잔뜩 기대를 하고…
* [웹툰] '나나는 산책을 좋아해'는 나나님께서 재능기부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늘 맑은 가을날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을 사랑하고 아끼는 기부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시민들과 함께 기부문화를 키워가며, ‘함께 사는 사회’를 꿈꾸며 달려온 재단은 벌써 열한살이…
전영대 / 34세 / 미혼 / 응암동 거주 / 아름다운재단 입사 1년차 신입. 매우 정중한 전화 응대법을 갖고 있으며, 사무실에서는…
2편 이어서 보기 클릭 * [웹툰] '나나는 산책을 좋아해'는 나나님께서 재능기부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80"] 아름다운재단 창립총회 풍경 ⓒ 아름다운재단[/caption] 2000년 8월 22일 서울의 한 소극장, 아름다운재단의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네…
‘경숙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대에 결혼하여 아이둘을 낳고, 이혼을 한 여성가장입니다. 현재 아이둘과 함께 보증금 500만원에 월 30만원을 내며 반지하에 살고…
2001년, 네살배기 안재서 어린이는 빨간 돼지저금통을 들고 아름다운재단을 찾아왔습니다. 묵직한 빨간 돼지저금통의 배를 가르니, 그 속엔 꼬깃꼬깃한 지폐와, 반짝이는 동전이 한가득. 총 90,190원. 네살배기…
초고액기부를 ‘명예’라 정의하면,소액기부자들과 자원활동가들의 소리없는 나눔은 뭐라 불러야 하나[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220"] 윤정숙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caption]이번 정기국회에 ‘명예기부자 등 예우 및…
[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200"] 사진출처 : 다음이미지[/caption]<변화의 시대>"다방과 카페의 차이는 메뉴에 있다.'이를 위해 '커피'라는 메뉴만 있는 다방과는 달리 '오늘의 커피' '비엔나' ' 라떼'…
지난달 서울대학교병원이 이른둥이의 치료를 거부한 부모를 상대로 "진료행위를 방해하지 말라"라고 서울중앙법원에 진료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임신 25주 만에 출생, 일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