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네살배기 안재서 어린이는 빨간 돼지저금통을 들고 아름다운재단을 찾아왔습니다. 묵직한 빨간 돼지저금통의 배를 가르니, 그 속엔 꼬깃꼬깃한 지폐와, 반짝이는 동전이 한가득. 총 90,190원. 네살배기…
농구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오스틴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책읽기? 축구? 아니면 그림 그리기? 때론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나눔의 도구로 활용할…
단기어학연수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이후 (관련글 -> https://beautifulfund.org/?p=488) 두달 만에 단기어학연수 지원사업 결과발표회가 9월 24일 진행되었습니다 이전 단기어학연수 지원사업은 연수 후 재단으로 결과보고서만 제출하면 되었지만…
요즘 검색어로 '아름다운재단'을 쳐보는게 하루 중의 중요한 일과가 되었어요. 물론, 제 업무가 내부의 콘텐츠를 컨트롤하고 기획, 유통하는 일이긴 합니다만. 단지…
초고액기부를 ‘명예’라 정의하면,소액기부자들과 자원활동가들의 소리없는 나눔은 뭐라 불러야 하나[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220"] 윤정숙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caption]이번 정기국회에 ‘명예기부자 등 예우 및…
아름다운재단에서 방문한다고 미리 연락을 해서인지, 지정우 기부자님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습니다. 아마 아침 일찍 목욕탕에도 다녀오시고 이발도 새로 하셨나 봅니다. 그…
*소개되는 질문들은 2010년 기부에 참여 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요청드렸던 <당신이 만드는 아름다운재단>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궁금증을 모아 구성되었습니다. …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40"] ◇ 재단의 최고참기부자 중 한분이신 조명자 기부자님. (왼쪽)[/caption]소풍바구니에 싸오신 나눔의 삶68세 조명자 할머니.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를 시작한…
생애주기기부 아름다운Day는? 출생, 백일, 돌, 결혼, 생일 등 삶의 다양한 순간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기념일 기부입니다. '생애주기기부 아름다운Day' 와 함께…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일곱 살 때 들은 아버지 이름을 잊을까 싶어서 쉬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라곤 아버지 이름밖에 없었으니까요. 술을…
9월 15일 저녁 7시 30분 교보생명빌딩에 이른둥이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꽃에 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겹게 애인, 가족과 함께 잡은 손, 환하게…
[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200"] 사진출처 : 다음이미지[/caption]<변화의 시대>"다방과 카페의 차이는 메뉴에 있다.'이를 위해 '커피'라는 메뉴만 있는 다방과는 달리 '오늘의 커피' '비엔나' ' 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