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짝 말라버렸을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해보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용기를 전해드립니다.
보육원을 나와 처음 입주한 집, 장마와 태풍으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만 18세, 보호가 종료되어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에게 가장 어려운…
이름에 담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매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부모님의 글씨 대결이 이뤄졌습니다. 문구 용품에는 엄마가 제 이름을 한 자 한 자…
코로나19와 계속된 비 소식으로 입가에 미소 한 번 짓기 힘들었던 7월.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기분 좋은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안녕하세요.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잘 자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상미'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채향'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영아'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어렵게 품은 자립의 희망, 따뜻하게 지켜주신 기부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모두가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지난 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대구는 차갑게 얼어붙었습니다. 늘…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진명'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강한'에게 보내는 첫 번째 마음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민호'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