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해진 마음, 일로 싹 틔우고 싶다면? 싹싹싹 즐겨찾기! 시행착오 겪어 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해드려요.
안녕하세요. 변화사업팀 허그림 간사입니다. 2016년 여름, 아름다운재단에서 벼룩시장(자세한 내용은 클릭)이 열렸습니다!저는 (아주 많이 출점하고 싶었지만) 내어 놓을만한 물건을 가지고 있지…
안녕하세요! 변화사업팀의 조윤아 간사입니다.저의 고운 입에서 "세상에! 맙소사!!!"하며 욕이 뿜어져 나왔던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살던 집의 계약만료일이 다가오는데 집주인이 '새로…
<세계인권선언> 여기서 우리는 인간 사회의 아주 본질적인 측면들, 즉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개인을 존중하면서도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 사회 공동체 전체의 힘을…
안녕하세요? 인사행정팀 육수환 간사입니다!올해 3월 인사행정팀에서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첫 시범사업으로 <비영리 안의 비영리(이하 ‘비/안/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보팀 장혜윤 간사입니다. 찬바람이 서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하고 호빵이 생각나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겨울을 맞이하는 아름다운재단에는 어떤 일상의 풍경이 있었을까…
[미리보기] '감각의 재단' 프로젝트란?뒤늦은 여름 여행 (들으며 세계 속으로) - 워크숍 후기<감각의 재단> 9월 워크숍의 주제는 '음악'이었습니다. 워크숍 리더를 맡은…
[미리보기] '감각의 재단' 프로젝트란?몸에 대한 탐구 - 워크숍 후기<감각의 재단> 8월 워크숍의 주제는 '몸에 대한 탐구'였습니다. 워크숍 리더를 맡은 ‘강진주…
[함께 시 읽기]는 함께 읽고 싶은 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여섯 번째 소개하는 도종환 시인의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입니다. :)안녕하세요.…
'하향영화'는 의도치 않게 저절로 낮은 수준을 향하고 있는 영화 감상문 입니다. 여기에는 심각한 스포일러와 몰이해, 영화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caption id="attachment_29184" align="aligncenter"…
안녕하세요! 저는 아름다운재단 간사이자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은 1인 가구원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빼놓을 수 없지만, 생각처럼 참…
'하향영화'는 의도치 않게 저절로 낮은 수준을 향하고 있는 영화 감상문 입니다. 여기에는 심각한 스포일러와 몰이해, 영화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8850" align="aligncenter"…
[먼저 보기] 1. 하지 않는다는 것담배를 얼마나 안 피워야 끊은 것인가.담배를 피워보지 않은, 혹은 끊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렇게 묻곤 한다. ‘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