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잇는, 나눔산책 – 김민섭 작가 마음을 잇는, 나눔산책 – 김민섭 작가 '마음을 잇는, 나눔산책'은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과 함께 나눔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2018년의 두 번째 나눔산책 !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공유했던 시간을 소개합니다.“저에게 나눔은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에요. 누군가를 동정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게 아니라 온전히 그 사람 처지가 되어서 사유해보는 거잖아요. 그의 처지가 되어 생각하는 건 결국 나에게 물음표 던지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 김민섭 작가 2018.06.25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할 일이 있다면 마음표현박스에서 누구나 장미를 꺼내 쓰세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할 일이 있다면 마음표현박스에서 누구나 장미를 꺼내 쓰세요” 아름다운재단은 "누구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다"는 빨간 비상용 소화기를 컨셉으로 마음표현박스를 제작하여 경복궁, 서촌 주변에 설치하였습니다.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듯 사회적문제(이웃)에게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아름다운재단은 일상의 나눔이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지면서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201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