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나눔의 이앙, 展
 
 
9월 5일 저녁, 평소 개성과 감성을 담은 사진을 취미삼아, 혹은 전문적으로 찍고 있는 4명의 연예인_강원래, 백성현, 이병진, 이상은씨가 갤러리 이앙과 함께 특별한 전시회의 오픈식을 가졌습니다.이 전시회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사진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시수익금의 일부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되어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와 관람객 모두가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활발한 공익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강원래씨.
코요태 멤버로 활동을 하면서 사진 스튜디오까지 연 백성현씨.
사진동호회 운영, 사진집 발간 등 열정은 누구 못지 않은 이병진씨.
글이면 글, 음악이면 음악, 사진이면 사진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이상은씨.

각기 작품세계는 다르지만 4명의 작가가 일상을 아뜰리에 삼아 렌즈를 통해 만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9월 28일까지 열리는 <시간의 점-일상 속 아뜰리에> 전시에는 작가와의 대화, 나눔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하니, 전시를 통해 사진 그리고 나눔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시를 축하해주러 오신 많은 스타분들이 오셨어요!
 
 스타가 뜨니, 카메라도 뜬다! 언론의 취재 경쟁이 아주 뜨거웠다네요!
 
전시회를 관람하러 오신 많은 관람객들! 작가들의 사진 설명을 아주 진지하게 듣고 있습니다.
 

남서울대학교 갤러리 이앙 기획전시 <시간의 점 – 일상 속 아뜰리에>

일시 : 2008년 9월 5일(금) ~ 2008년 9월 28일(일) 추석연휴 제외 (21일간)
장소 :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 (대학로소재)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참여작가 : 강원래(가수), 백성현(가수 코요테 맴버 빽가), 이병진(개그맨), 이상은(가수)
입장료 : 무료
주최/주관 :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
문의 : http://www.galleryiang.com , 02-3672-0201

※ 본 전시의 수익금의 일부가 아름다운재단의 미래세대영역에 기부되어 아동ㆍ청소년의 특기적성 교육 및 문화체험활동 지원에 기부됩니다.

갤러리 이앙은?

갤러리 이앙은 사랑, 창의, 봉사를 교훈으로 하고 있는 남서울대학교에서 2008년 대학로에 설립한 아트센터입니다. 예술전시 및 교육의 장을 마련해 사회 일반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문화를 함께 나누고 교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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