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용기로 만든 변화들이 여기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하나씩 꺼내먹어요.
인천에서 양곤까지... 28시간. 여름휴가를 다녀오는 김에,2008년부터 재단이 지원해오는 <뺨쀼렉 마을도서관>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이 도서관은 우리나라의 버마(미얀마) 이주민과 현지 사람들이 수도 양곤 외곽의 빈곤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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