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여름 한가운데, 요리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님을 찾아가는 날. 메이스테이블 등 다수의 책과 방송을 통해서 활동하는 '메이'님을…
우리가 만난 캐시 아가드(Kathy Agard)는 존슨센터에서 진행한 연구 프로젝트 중 'Our State of generosity'(관대함의 미시간주, 이하 OSoG로 표기)에 대해 소개해…
2001년 첫걸음을 뗀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 지원사업이 올해로 16년차에 접어듭니다. 어느덧 참가자들의 나이만큼 성장한 청자발 지원사업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미시간주의 서부지역, 마치 바다와 같은 아름다운 미시간 호수로부터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그랜드래피즈(Grand Rapids)는 미시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는 죽은 뒤에도 사는 사람이 될 테야! 그런 뜻에서 신이 나에게 글을 쓰게 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자기를 발전시켜 가는…
초록빛을 머금은 새싹은 아스팔트마저 뚫고 자라난다. 그것은 푸른빛이 감도는 인격체, 청소년도 마찬가지다. 세상의 차가운 잣대가 아닌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안은 청소년이라면…
비기획 국내 - 왁자지껄 미운 오리 새끼들의 터닝 포인트 출발! 팀두근두근 여행전야여행은 계기를 만든다. 의외의 입맛과 취향과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
[caption id="attachment_4063" align="aligncenter" width="740"] 우즈베키스탄 세쌍둥이의 아버지 하이드롭딜숏 씨[/caption] 실크로드의 전설을 간직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하이드롭딜숏 씨(36)는 고향인 타슈켄트에 거주하는 고려인을 마주하며…
광복 (光復) : 빛을 되찾아오다. 빼앗긴 주권을 되찾아오다.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함께 읽고 싶은 글에 그림을 더했습니다.어두웠던 시대에 사람들이 간절히 되찾아오길 바라던…
비정기적으로 포스팅할 아름다운재단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하 아재의 지대넓얕)은 이 시대의 참 교양인으로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사회적 이슈를…
'아름다운Day 나만의 기념일'은 자신이 생각하는 특별한 순간이나 특정일을 기념해서 기부하는 나눔 프로그램입니다. 뜨거웠던 7월, 송파구에 위치한 오주중학교에서 특별한 나눔장터가 진행되었는데요. 나눔장터를…
차마 가지 못한 시인의 길 위에서구멍 숭숭한 마른 모래 위로 떨어진 물방울 하나와 오롯이 마주하려는 것. 그것이 하나의 단어를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