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할 일이 있다면 마음표현박스에서 누구나 장미를 꺼내 쓰세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할 일이 있다면 마음표현박스에서 누구나 장미를 꺼내 쓰세요” 아름다운재단은 "누구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다"는 빨간 비상용 소화기를 컨셉으로 마음표현박스를 제작하여 경복궁, 서촌 주변에 설치하였습니다.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듯 사회적문제(이웃)에게도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아름다운재단은 일상의 나눔이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지면서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2018.06.21
이름을 잊어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입니다. 이름을 잊어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입니다. 저소득 치매가정 지원 캠페인 '이름을 잊어도'를 소개합니다.소중한 사람을 잊고 끝내 자신의 이름 마저 잊는다 해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입니다.'아름다운재단은 저소득 치매가정에 보조기기를 지원합니다.치매가 절망이 되지 않는 삶을 위해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에 함께 해 주세요. 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