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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 캠페인
기억할게 우토로
일본땅의 조선인마을, 우토로.
일제강점기 민족의 아픔과 차별의 시간을 간직한 곳

낡은 우토로는 사라지지만, 우토로를 기억하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기억할게 우토로>에 함께 해주세요.
정기기부 일시기부
* 이 캠페인의 기부금은 ‘사회참여영역기금’을 통해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 지원에 사용됩니다.
* 이 캠페인의 기부금은 ‘사회참여영역기금’을 통해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 지원에 사용됩니다.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100주년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역사를 찾아
마음표현박스가 일본 우토로 마을에 찾아갔습니다.

해방 후,
고국에 돌아오지 못한 조선인 1300여명이 피땀으로 일군 땅.
우리가 잊고 있던 세월 동안 차별과 억압을 견디며 다져온 마을.
일본 땅에서 조선말을 배우며 조선인으로 남아 고국을 지켜냈던 사람들.

우토로의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국의 동포들이 마음을 담아 이 꽃을 전합니다.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100주년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역사를 찾아 마음표현박스가 일본 우토로 마을에 찾아갔습니다.

해방 후, 고국에 돌아오지 못한 조선인 1300여명이 피땀으로 일군 땅.
우리가 잊고 있던 세월 동안 차별과 억압을 견디며 다져온 마을.
일본 땅에서 조선말을 배우며 조선인으로 남아 고국을 지켜냈던 사람들.

우토로의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고국의 동포들이 마음을 담아 이 꽃을 전합니다.
꽃이 피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피어서
우토로 마을에도 봄이 왔습니다.
우리가 기억하지 않으면 우토로는 잊혀집니다
우리가 기억하지 않으면
우토로는 잊혀집니다
조선노동자 합숙소 함바,
주민들이 투쟁하며 그렸던 그림과 구호,
침수로 젖은 흔적까지 고스란히 남아있던 낡은 우토로는 이제 철거됩니다.
시민이 지켜낸 우토로, 시민이 기억합니다
시민이 지켜낸 우토로,
시민이 기억합니다
2007년. 강제철거의 위기에서 우토로를 지킨 <우토로 희망모금> 시민 성금 9억원이 마중물이 되어 정부의 토지매입 지원금 30억원을 이끌었습니다.

2018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정부 예산 '18억 1천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해 여름부터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함께 한 시민이 만든 또 한번의 기적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토로의 이야기
아직 끝나지 않은
우토로의 이야기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에는 최소 20억원이 필요합니다.
우토로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구술집, 마을안내서, 지도, 한글교재 제작과 함바 재건에도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에는
최소 20억원이 필요합니다.
우토로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구술집,
마을안내서, 지도, 한글교재 제작과
함바 재건에도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낡은 우토로는 이제 사라지만, 우토로를 기억하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기억할게 우토로>에 함께해 주세요.
낡은 우토로는 이제 사라지만,
우토로를 기억하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기억할게 우토로>에 함께해 주세요.
<기억할게 우토로>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기억할게 우토로 배지”를 드립니다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기억할게 우토로 배지”를 드립니다
우토로 마을의 상징 "함바집"과 우토로 마을 "지도"를 모티브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 배지는 우리가 지켜낸 우토로 마을을 기억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우토로 마을의 "함바집"과 "지도"를 모티브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이 배지는 우리가 지켜낸 우토로 마을을 기억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우토로 시민 캠페이너’와 함께 합니다.
‘우토로 시민 캠페이너’와
함께 합니다.
시민 캠페이너란? 우토로의 역사와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는 사람입니다.
시민 캠페이너란?
우토로의 역사와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는 사람입니다.
시민 캠페이너
배우 김혜수
일제강점기 조선인 집단 합숙소 함바는 우토로 역사의 증거품입니다. 민족 아픔의 역사가 보존될 수 있도록 함바를 재건해 주세요.
함바 재건비용 : 1억 원
시민 캠페이너
방송인 유재석
우토로 1세대는 이제 강경남 할머니 단 한 분 뿐입니다. 더 늦기 전에 우토로 1세대와 2세대 목소리로 증언한 우토로 역사 구술집을 만들어 주세요.
목소리 구술집 제작 비용 : 3천 만원
시민 캠페이너
한국사 강사 최태성
우토로의 주민들은 일본땅에서 한글을 배우며 우리 역사와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우토로의 아이들을 위해 한글교재를 선물해 주세요.
한글교재 제작 비용 : 5백 만원
시민 캠페이너
방송인 하하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발전이 멈춰버린 땅.  재일 조선인을 핍박했던 자위대와 맞닿아 있는 땅.  우토로 땅의 75년간의 모습을 담은 역사지도를 만들어 주세요.
역사지도 제작 비용 : 1천 만원
시민 캠페이너
방송인 김미화
우토로 마을은 태평양 전쟁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일본 땅에 전쟁 가해의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마을 안내서를 만들어 주세요.
마을안내서 제작 비용 : 5백 만원
시민 캠페이너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
우토로의 다음세대가 평화와 희망의 땅에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우토로가 아픔과 억압의 역사를 넘어 다음세대를 위해 평화와 희망의 땅으로 기억되도록 함께해 주세요
시민 캠페이너
모델 한혜진
우토로의 다음세대가 평화와 희망의 땅에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우토로가 아픔과 억압의 역사를 넘어 다음세대를 위해 평화와 희망의 땅으로 기억되도록 함께해 주세요
우토로의 역사를 기억해주세요
우토로는 일제강점기 아픔의 역사입니다.
우토로는 일제강점기
아픔의 역사입니다.
일제 강점기 조선인들은 일본으로 흘러 들어와 교토 군비행장 건설에 동원되었습니다. 등에 피 멍이 들도록 일해도 일당은 잡곡 세 홉이 전부니 손에 쥘 수 있는 돈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하고 서러운 조선인들이 서로 의지하며 모여 살던 작은 마을이 우토로 입니다.
우토로는 해방 후 우리 민족이 견뎌낸 억압의 역사입니다.
우토로는 해방 후 우리 민족이 견뎌낸
억압의 역사입니다.
일본이 패전하면서 조선인마을 우토로는 방치되었습니다. 당장에 고국으로 돌아갈 돈 한푼 없던 조선인들은 버려진 땅 우토로에 남습니다. 그렇게 비만 오면 침수되고 수도조차 연결되지 않았던 우토로 마을에서 한글을 가르치고 조선국적을 유지하며 일본땅의 조선인으로 수 십여 년을 살아냅니다.

버려진 땅을 일구며 50여 년을 살아낸 우토로 주민들은 어느 날 갑자기 땅 주인이 바뀌었으니 우토로에서 나가라는 통보를 받습니다.
우토로의 주민들은 일본 법원에 호소했지만 일본 법은 조선인의 편이 아니었습니다. UN의 퇴거 명령 철회 권고도 무시하는 일본 안에서 우토로의 주민들은 하루하루 싸워내야 했습니다.
우토로는 시민의 힘으로 함께 지켜낸 승리의 역사입니다.
우토로는 시민의 힘으로 함께 지켜낸
승리의 역사입니다.
긴 싸움에 지쳐갈 때쯤 한 세기를 넘어 한국에 우토로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민들은 그 동안 우토로를 알지 못했던 미안함을 담아, 우토로의 역사가 올바로 알려지고 우토로의 아이들이 평화로운 내일을 살아가길 바라는 염원으로 기부했습니다.
우토로는 평화와 희망의 역사를 간직한 마을이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염원이 모여 마련된 국민 성금 9억 원은 정부지원금 30억 원을 이끌어 내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기적은 2018년 우토로 주민들에게 쫓겨나지 않아도 되는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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