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해진 마음, 일로 싹 틔우고 싶다면? 싹싹싹 즐겨찾기! 시행착오 겪어 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해드려요.
이른둥이 태경이랑 아빠가 아름다운재을 방문했다. 아름다운재단 방문 프로그램을 신청하신 것이다. 태경이 이름으로 매월 정기 기부를 해주시는 태경이…
[caption id="" align="alignright" width="220"] 윤정숙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caption]그것은 한편의 독립영화였고 누리집을 도배한 그들의 한마디는 모두 가슴 뛰는 명대사였다최근 모금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아름다운재단 트위터는 2009년 말에 시작되었습니다. 시민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발빠르게 시작한지 1년이 조금 지나갑니다. 아름다운재단의 콘텐츠에 많이 공감해주시는 분들, 지지해주시는…
따르르릉... 거기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무국인가요? 어제 방송을 보니 이른둥이들에게 헌혈증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헌혈증이…
올해로 세번째로 이른둥이 가족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른둥이 스물여섯 가족과 함께, 2011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청풍리조트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른둥이 가정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엄마, 아빠, 코끼리, 없다, 까꿍, 악어, 곰, 공, 뽀로로, 패티, 에디, 크롱, 하마, 멍멍, 돼지, 꿀꿀, 꼬꼬, 할무이,…
“그건 뭐에 쓰려고 샀어?” 퇴근길, 동네마트에 들려 고양이 사료 한 봉지를 샀습니다. 처음 사보는 터라,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몰라…
(2333kin님의 유투브에서) 조국 땅을 밟지 못한 70년영하 40도... 눈보라가 몰아치는 사할린. 이 혹한의 땅에 70년이 넘도록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사무실에선 요즘, 여느 때와 다른 신선한 아침 인사 목소리가 여기저기 들립니다. 조금 수줍은 듯 그러나 생기가 넘치는 목소리.바로 재단의 새로운…
3월 14일 월요일여기는 몽골 울란바타르 11구역입니다. 따르릉. 한국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따뜻한 목소리. "혹시 19일 면접에 오실 수 있으신가요?"…
첫째 주,뭐든 처음인 게 당연할 법한 20대를 지나 이제는 뭐든 조금은 식상해진 30대에 ‘신입’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교육을 받게 될 거라…
어려운 상황 속에도 누군가를 돕기 위해 전력하는 아름다운 미담 사례... 많지는 않지만 가끔 흔하게 듣는 내용이다. 그럴 때마다 대단하다는 소리가…